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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43-542-9972
        010-5797-9972


보은군 속리산면
사내2길 44길

 
 
 
 
 
주변관광
 
     
 
 
법 주 사 일 원 < 法住士 >
요약정보
속 칭 : 속리산 법주사 일원
전 화 : 043-540-3221
관리소 : 법주사
주 소 : 충북 보은군 내속리면 사내리 산1-1
연간이용객 : 758765명

 
상세정보
<소 개>
신라 법흥왕 14년(553년)에 의신조사가 처음으로 창건한 절로서 문장대와 함께 속리산을 대표한다. '부처님의 법이 머문다'는 뜻을 가진 이 절에는 현존하는 석탑, 석등 중 사자조각이 가장 뛰어난 쌍사자석등(국보 제5호), 8세기경 통일신라시대 작품으로 추정석연지(국보 제64호), 1984년 쌍봉사의 대웅전이 화재로 소실됨으로서 한국 목조탑으로 유일한 팔상전(국보 제55호) 등의 국보와 사천왕석등, 마애여래의상 신법천문도 병풍, 대웅보전, 원통보전, 괘불탱 등의 보물 6점이 있다. 1966년 6월 24일 사적 및 명승 제4호로 지정되었다. 법주사를 중심으로 속리산의 천황봉&#8226;관음봉을 연결하는 일원으로 지정면적 19,224,542㎡이다. 4계절의 변화에 따라 절경을 이루는 경승지로 한국 팔경 중의 하나이다. 보은의 얼굴로 일컬어지는 법주사는 속리산자락에 위치하고 있으며 신라 법흥왕 14년(553)에 의신조사가 처음으로 창건하였다.
절의 이름은 `부처님의 법이 머문다`는 뜻을 가지고 있으며 창건 이래로 여러차례 중건과 중수를 거쳤다.성덕왕 19년(720)과 혜공왕12년(776)에 중창하였는데 이때부터 대찰의 규모를 갖추기 시작하였다.
고려에 들어서도 그 사세를 이어 홍건적의 침입때는 공민왕이 안동으로 피난을 왔다가 환궁하는길에 들르기도 하였고 조선 태조는 즉위하기 전 백일기도를 올리기도 하였으며 병에 걸렸던 세조는 딸린 암자인 복천암에서 사흘기도를 올리기도 하였다고 전한다.
이후 정유재란때 충청도 지방 승병의 본거지였다 하여 왜군들의 방화로 모조리 불에 타버렸으며 그후 사명대사가 대대적인 중건을 시작하여 인조 4년(1626)까지 중창이 마무리 되었으며 이후에도 여러차례 중수를 거친 후 오늘에 이른다.
예전 법주사 가람배치는 대웅보전을 중심으로 하는 화엄산앙축과 용화보전을 중심으로 하는 미륵신앙축이 팔상전에서 직각으로 교차하고 있었으나 1990년에 높이가 33미터에 이르는 청동 미륵불을 조성하면서 그 배치가 흩어져 버렸다.
국가지정문화재가 아니더라도 이곳에는 볼거리로 가득한데 우선 본 가람으로 들어가면서 만나는 천왕문과 사도세자의 어머니 영빈 이씨의 위패를 모셨던 선희궁 원당,16나한을 모시고 있는 능인전,자기 몸을 태워 부처님께 공양한 희견 보살상,그리고 쌀 80가마는 너끈히 들어가는 석조와 쇠솥등이 그것이다.

<오시는길..*>
* 대중교통 : 동서울→속리산15회(1시간간격), 남서울→속리산 12회(1시간 간격), 청주→보은→속리산(67회), 대전→보은→속리산 33회
* 자가운전 : 대전I.C→옥천→보은→속리산(1시간 20분정도 소요)